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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아시아챔피언스 리그 H조에 속한 울산현대가 23일 일본 가와사키의 도도로키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차전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조 1위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H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두 골씩 주고 받은 끝에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는데요.




울산현대는 무승부를 거두며 조별리그 4경기에서 2승 2무를 기록하여 무패 행진을 이어가면서 승점 8점으로 조 선두를 지켰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16강 진출은 확정하진 못했지만 남은 경기에서 승점 2점 이상만 얻으면 자력으로 16강으로 진출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현재 뒤 이어 조 2위에는 상하이 상강이 뒤 따르고 있습니다.




한편 16강 진출이 거의 확실 시 되는 가운데 조 1위로 진출할 경우 AFC 아시아챔피언스 16강 울산 현대 대진은 F조 2위가 되는데요.


대구FC 또는 광저우 헝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울산 현대의 AFC 5차전 경기는 5월 7일 7시 시드니 FC를 홈으로 불러들여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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